춘천안디옥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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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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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유진형 담임목사 부임한 이래 매년 한두차례, 주로 연말연시에 실시되는 전교회적 행사로서 안디옥 교회 동력인 성령의 불을 지피는 교회성장의 출발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때 평소 새벽기도 때보다 3~4배에 인원이 모여 교회를 위해, 전도대상자를 위해, 자신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한다. 대개 이 40일 기도 끝에 부흥회를 개최해 성령불을 다시 활활 타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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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라면 어느교회나 실시하고 있는 새벽기도회를 본교회에는 Ⅰ,Ⅱ,Ⅲ 부로 실시하고 있다. Ⅰ부는 밤 10시 새성전 소예배실에서 부목사의 인도로​, Ⅱ부는 새벽 5시 구성전 소예배실에서 부목사의 인도로, Ⅲ부는 새벽 6시 새성전 중예배실에서 담임목사 인도로 모이고 있다. 교인들은 편리한 시간과 장소에 참석하면 된다. 

이렇게 함으로 마음만 있으면 편리한 시간에 누구나 참석할 수 있어서 좋고 전체 새벽기도 인원이 많이 증가하였다. 특히 성경통독 새벽기도회로 모이므로 연 1회 성경을 통독하며 설교를 듣고 기도도 하는 아주 알찬 기도회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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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밤 7시 30분~9시까지 새성전 중예배실에서 모인다. 풍성한 찬양으로 믿음의 불을 복돋으고 깊은 설교말씀으로 말씀의 불을 복돋우고 뜨거운 기도로 성령의 불을 복돋운다. 특히 주별로 주기도식기도, 성막형기도, 파상형기도, 정식형기도, 겟세마네식기도 등으로 다양하게 기도함으로 기도의 폭이 넓고 깊어지는 기도 시간을 갖는다. 특히 매주 담임목사가 안수할 때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여 마치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을 연상케 하는 현상이 안디옥교회 수요일 밤마다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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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교회 예배는 축도나 주기도로 마치고 성도들은 그냥 흩어져 버린다. 그러나 안디옥교회 주일밤 금요밤에는 통성기도로 마친다. 그러면 15분이상, 어떤이는 1시간 동안 각자 뜨겁게 기도하다가 귀가한다. 매번 부흥회같은 뜨거움과 성령의 역사가 있고 그래서 평소 예배 때도 부흥회같은 성령체험, 기적체험들을 많이 한다. 초대교회같은 살아있는 신앙의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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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자기가 맡은 날 온밤을 기도실에서 기도하며 지새운다. 지하 2, 3층에 개인기도실이(14)개, 소그룹 기도실이 2개 준비되어 있어 개인철야 당번 외에도 많은 교인들이 밤마다 와서 기도하고 수시로 와서 기도하므로 기도의 동력실이 늘 가동중이다. 타교회 교인들도 기도가 잘된다고 하면서 와서 이용하는 일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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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관, 각선교회별로 모여 철야기도를 실시한다. 모여서 합심하여 기도하는 일을 통해 회원간의 단결가운데 성령주님과의 단결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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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건축 중에는 마라톤기도회라는 타이틀로 자원한 교인들이 끊임없이 릴레이기도회를 실시했다. 총동원 전도때는 전도대상자를 위해 총동원 전도를 위해 자원자들이 24시간 릴레이 기도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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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위한 중보기도회가 주일낮 Ⅱ부 예배전, Ⅲ부 예배전 실시되고 있고, 담임목사를 위한 중보기도회, 교회부흥을 위한 중보기도회, 세계선교를 위한 중보기도회, 119중보기도회가 그룹별로 주일밤예배 후에 실시되고 있다. 또 태신자를 위한 중보기도는 매일 새벽기도회 때마다 중보기도하며, 개인적으로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또 이슬비전도 대상자를 위한 중보기도시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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