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안디옥감리교회
홈 > 소그룹공동체 > 교회소식

교회소식

2021. 3. 28 주보광고

유진형목사 0 103


 

※ 오늘도 선교와 봉사의 삶의 현장에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파송합니다.
1. 종려주일 : 주님 종려나무 가지 환영을 받으며 십자가지시러 예루살렘성 입성하신 주일을 기념하는 주일이 오늘입니다. 십자가 지러 입성하시는 주님을 묵상하며 보내시기 바랍니다.
2. 고난주간 : 이번 주간이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생각하며 보내는 고난 주간입니다. 주님 고난에 동참 바랍니다.
고난주간 새벽기도회 :『가상 7언』설교 듣고 주님 고난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3. 부활주일 : 다음주일(4/4)이 부활절입니다. 코로나 조심을 위해 성찬식, 계란나누기 등은 생략합니다. 십자가 후의 통쾌한 부활을 믿으며 부활 주님을 새롭게 모시고 암울한 코로나 상황에서도 건강한 신앙과 삶이 되살아나는 부활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4. 목회서신 : 코로나 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 확진자 3-400명대가 5주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국에서도 거리두기 단계를 두 주간 더 연장했습니다. 백신 접종 속도도 느릿느릿합니다. 여러 가지로 답답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좀 느긋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그냥 뭔가 즐기며 감사하며 지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그리고 하나님을 생각하십시다. 저도 뭔가 답답하고 걱정스럽고 그럴 때 바로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신다. 그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그렇게 생각하면 마음의 어둠이 사라지고 이어서 현실도 바로 밝고 건강해집니다. 늘 그걸 체험합니다. / 여러분 이런 코로나 암울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그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그렇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저에게나 여러분에게나 똑같이 사랑으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 오늘 주일 성전 예배 다 참석하셔서 하나님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심령과 현실이 밝아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될 줄 믿습니다.
5.당근 마켓 : 여선교회 연합회 주최로 4월 3일(土)부터 1층 식당에 당근마켓을 오픈합니다. 안 입는 옷, 안 쓰는 물건을 식당으로 가져오시면 잘 정리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무인 판매합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협조와 이용 바랍니다.(문의 여선연회장 서원신 권사 / 010-5378-5867)
   오픈시간 : 主日 예배 전후 / 水요일 예배 전후 / 土요일 10~16시
6.밤예배 참석 : 공예배는 안전하다고 코로나 당국도 인정합니다. 낮예배는 물론 밤예배도 이젠 많이 참석 바랍니다. 최소한 권사 이상은 밤예배 다  나오셔야 됩니다. (매 주일밤 설교 : 이준복 후임목사 / 매 수요밤 설교 : 두 부목사 교대로)
★사업체 안내 : 이지어린이집 / 박정현 성도 / 퇴계동 휴먼시아2차 / 261-7979 010-4261-1093
★다음주 기도 : ②  이영곤 목사 ③  정경섭 장로 (수) 임정은 권사
★이번주(土) 청소 봉사 : 본당․모자실-6,23여선(중층:청)/중․소예배실․친교실․식당-21,22여선/카펫․주차­3,10남선
★강단 꽃 봉헌 : 김만옥 권사 (범사 감사 : 5/9 장식)
   강단 꽃 오늘 장식 : 남명호 권사․이은정 집사 (부모님 장례식 감사))
★지난주 등록 : 6.이영미(정금자)
★4월 안내위원 : ① 유영충 윤은선 남주현  ② 강재혁외 장로일동 최미현 길미순 이상민2  최성필 조인순 민묘홍 ③ 유영충외 장로일동 정순영

    김선기 허정화 김연경 우승연 장석화 이정희3
 4월 헌금위원 : ① 유영충 김순자1 윤은선 남주현 ② 유영충 윤순자 정사옥 김광자  김정임1 강기연 최명해 한상원 최경선 배용옥 정인숙 최은미

    박남순 유희영 최혜림 ③ 강재혁 남궁창열 최명자1 최정순1 심춘자 이해옥 서원신 남명호 길순애 김수길 문선희 황연숙2 이명숙1 이경애  김나연2

   송태일 박영순
  4월 주차 안내위원 : 신동주 최영희 김부택 임상수 김병삼 최용신 황동한 김대선 김성태2 구자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카테고리
Previous Next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